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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경찰관 2명 순직에 캐나다 총리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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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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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에서 발생한 연이은 경찰관 순직 소식에 캐나다 전역이 슬픔에 잠겼습니다. 토론토 경찰관과 온타리오주 경찰관이 잇따라 목숨을 잃었습니다.

• 토론토 경찰관 마크 피니쪼토가 용의자와의 총격전에서 사망했으며, 이틀 전에는 온타리오주 경찰관 타룬 발리가 순직했습니다.
• 캐나다 총리는 이번 사건으로 숨진 두 경찰관의 유족과 동료, 지역 사회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 총리는 이번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국민들은 순직 경찰관들의 숭고한 희생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잇따른 순직 소식에 무거운 마음

캐나다 총리는 목요일, 토론토 경찰관 마크 피니쪼토가 용의자와의 총격전에서 사망했다는 소식에 무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피니쪼토 경관의 비극적인 죽음은 이틀 전 온타리오주 경찰관 타룬 발리의 순직 소식에 이은 것이었습니다.

국가적 슬픔과 애도

총리는 "캐나다 전역이 유족과 사랑하는 사람들, 동료 경찰관, 그리고 지역 사회와 함께 슬픔을 나누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 사건이 캐나다 경찰관들의 헌신과 희생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국가는 유족과 사랑하는 사람들, 동료 경찰관, 지역 사회와 함께 슬픔을 나눕니다." - 마크 카니 총리 -
숭고한 희생, 영원한 기억

총리는 이번 사건을 통해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더욱 안전한 캐나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그들의 희생에 영원히 빚을 지고 있다"고 말하며, 두 경찰관의 숭고한 희생이 국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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