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경찰관 타룬 발리 순직, 추모 물결 이어져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주 서드베리에서 임무 수행 중 순직한 캐나다 경찰관 타룬 발리(29세)의 비보가 전해지며 온타리오 전역에서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온타리오 주 경찰(OPP) 소속 타룬 발리 경관이 임무 수행 중 불의의 사고로 순직했습니다.
• 발리 경관은 선더베이에서 약 520km 떨어진 허스트 지역에서 도주한 병원 환자를 수색하던 중 차량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 희생된 발리 경관의 시신은 장례식을 앞두고 토론힐에 안치되었습니다.
온타리오 주 경찰(OPP) 소속으로 29세의 젊은 나이였던 타룬 발리 경관은 지난 화요일, 선더베이에서 동쪽으로 약 520km 떨어진 허스트 지역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중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당시 동료 수사관들은 병원에서 도주한 남성을 수색 중이었으며, 발리 경관은 이 과정에서 차량 운전자에 의해 치이는 비극적인 사고를 당했습니다.
추모의 물결, 고인을 기리다비극적인 소식이 전해진 후, 희생된 발리 경관을 추모하는 물결이 온타리오 전역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의 시신은 장례식을 치르기 위해 토론힐로 옮겨졌으며, 동료 경찰관들과 지역 사회는 깊은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젊은 나이에 숭고한 희생을 한 발리 경관의 헌신은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