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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북부 백인 민족주의 단체 방문에 대한 정치권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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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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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타리오 북부 지역에서 목격된 백인 민족주의 단체의 방문에 대해 지역 정치인들이 강하게 규탄하며, 해당 단체의 활동은 환영받지 못한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 서드베리와 같은 온타리오 북부 지역에 백인 민족주의 단체 'Second Sons Canada' 회원들이 방문하면서 정치권의 규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정치인들은 '증오'와 '분열'을 조장하는 이들의 방문을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이러한 활동이 지역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 이는 최근 몇 달간 캐나다 여러 지역에서 'Second Sons Canada' 회원들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제기된 문제에 대한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백인 민족주의 단체의 온타리오 북부 방문

백인 민족주의 단체인 'Second Sons Canada' 회원들이 최근 온타리오 북부 지역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정치권의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이들의 방문은 지역 사회에 '증오'와 '분열'을 조장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의 강력한 규탄

정치인들은 'Second Sons Canada'의 방문을 '환영받지 못한다'고 명확히 선을 그으며, 이러한 단체의 활동이 온타리오 사회에 설 자리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백인 민족주의와 같은 이념이 지역 사회의 통합과 평화로운 공존을 해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사회적 통합 저해 우려

이번 사건은 최근 몇 달간 캐나다 전역의 여러 지역 사회에서 'Second Sons Canada' 회원들의 활동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정치권은 이러한 증오 집단의 활동이 지역 사회의 사회적 통합을 저해하고 갈등을 야기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단호한 대처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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