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힝야 난민 출신 학생, 키치너-워털루에서의 여정 되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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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를 떠나 방글라데시와 인도를 거쳐 난민 캠프에서 힘겹게 교육받았던 한 로힝야 출신 학생이 온타리오 키치너-워털루 지역의 명문 대학을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감동적인 이야기는 온타리오주 전역에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 15세까지 미얀마, 방글라데시, 인도를 전전하며 난민 캠프에서 교육받기 어려웠던 타스미다 조하르 씨가 이번 주 윌프리드 로리에 대학교를 졸업합니다.
• 조하르 씨는 전쟁으로 고통받는 학생들을 위한 로리에 대학교의 국제 학생 프로그램 졸업생들을 조명하는 시리즈의 일환으로 CBC K-W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 그녀는 난민 생활 중 이름까지 바꿔야 했던 어려움 속에서도 교육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았으며, 이제 캐나다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타스미다 조하르 씨는 15세가 될 때까지 고향인 미얀마를 떠나 방글라데시와 인도의 난민 캠프를 옮겨 다니며 살았습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 교육 기회를 얻기란 매우 어려웠으며, 기본적인 생존을 위해서 이름까지 바꿔야 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배움에 대한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
온타리오에서의 새로운 희망, 윌프리드 로리에 대학교이러한 역경을 딛고 조하르 씨는 온타리오주 키치너-워털루에 위치한 윌프리드 로리에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특히 그녀는 전쟁과 폭력으로 고통받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로리에 대학교의 특별한 국제 학생 프로그램의 수혜자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조하르 씨와 같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학업을 이어가려는 학생들에게 큰 희망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난민 생활 중 이름까지 바꿔야 했던 어려움 속에서도 교육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았으며, 이제 캐나다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타스미다 조하르 -
온타리오주를 넘어선 감동적인 이야기
이번 주, 타스미다 조하르 씨는 윌프리드 로리에 대학교를 성공적으로 졸업하며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갑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CBC K-W의 진행자인 아스카 셰티와의 인터뷰를 통해 온타리오주 전역에 알려졌습니다. 조하르 씨의 용기와 끈기는 캐나다에 정착한 많은 난민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으며, 온타리오주가 제공하는 기회와 따뜻한 품성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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