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잃은 윈저 경관 부인, '온타리오 지원 그룹' 생명줄이라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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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윈저에서 경찰관으로 복무 중 순직한 남편을 잃은 쉘리 앳킨슨 씨가 온타리오 지역의 법 집행 희생자 지원 그룹이 자신의 삶에 '생명줄'과 같다고 밝혔습니다.
• 윈저에서 20년 전 경찰관으로 복무하던 남편 존 앳킨슨 경감을 잃은 쉘리 앳킨슨 씨가 당시를 '인생 최악의 날'이라고 회상했습니다.
• 쉘리 앳킨슨 씨는 온타리오 전역의 25명의 순직 경찰관 배우자들로 구성된 '법 집행 희생자' (SOLE) 지원 그룹을 통해 큰 위로를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SOLE 그룹은 임무 수행 중 배우자를 잃은 유가족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쉘리 앳킨슨 씨는 20년 전 남편 존 앳킨슨 경감이 윈저에서 경찰관으로 근무하던 중 총격으로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을 겪었습니다. 그녀는 그날을 '인생 최악의 날'이라고 묘사하며 당시의 충격과 슬픔을 고스란히 전했습니다.
연대와 지지의 공동체, SOLE앳킨슨 씨가 의지하는 '법 집행 희생자' (SOLE) 그룹은 온타리오 지역에서 임무 수행 중 배우자를 잃은 25명의 여성들로 이루어진 비영리 단체입니다. 이 그룹은 비슷한 아픔을 겪은 이들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정보를 공유하는 공동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줄과 같아요."
- 쉘리 앳킨슨 -
지원 그룹의 중요성
앳킨슨 씨는 SOLE 그룹이 제공하는 지원이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유가족들에게도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그룹은 정서적 지지뿐만 아니라 필요한 정보와 자원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유가족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윈저 지역의 이러한 공동체의 노력은 순직 경찰관 가족들에게 귀중한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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