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견인차량 운전사 살해 혐의 10대, 1급 살인 혐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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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서 발생한 28세 견인차량 운전사 살해 사건과 관련하여, 범행에 가담한 10대 용의자가 1급 살인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 2024년 술락샨 셀바싱엄 씨 살해 사건의 10대 용의자가 1급 살인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 용의자는 다른 두 명의 10대와 함께 돈을 받고 범행을 사주받았다고 진술했습니다.
• 이번 사건은 온타리오 주 내에서 청소년 범죄와 관련된 심각한 문제를 다시 한번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토론토 경찰은 2024년 5월 17일, 술락샨 셀바싱엄 씨가 토론토 지역에서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을 조사해 왔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체포된 10대 용의자가 오늘 법정에서 1급 살인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범행 동기 및 공범용의자는 법정 진술에서 자신과 다른 두 명의 10대가 살해를 사주받았으며, 이를 위해 금전을 제공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재 나머지 공범들을 추적하고 있으며, 이들의 신원 및 범행 가담 정도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우발적 범죄가 아닌, 계획된 범죄임을 시사합니다.
온타리오 지역 사회의 우려이번 사건은 온타리오 주, 특히 젊은층 사이에서 발생하는 폭력 범죄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경찰 당국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청소년 범죄 예방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범죄 가담 10대들의 배후 세력에 대한 수사도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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