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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전역 '사용 후 타이어' 수거 문제 심각... 규정 변경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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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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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자동차 정비소, 타이어 판매점, 지방자치단체들이 사용 후 타이어 수거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주 정부의 타이어 규정 변경 이후 사용 후 타이어가 온타리오 전역에 쌓이고 있습니다.

• 온타리오주에서 사용 후 타이어 수거 및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최근 변경된 타이어 규정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주요 자동차 관련 업계 단체는 이 문제가 온타리오 전역에 걸쳐 광범위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 수거되지 않은 사용 후 타이어가 쌓이면서 환경 문제와 함께 지역 사회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규정 변경 후 '사용 후 타이어' 적체 심화

온타리오주의 타이어 규정 변경 이후, 사용 후 타이어를 적절히 처리하지 못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는 자동차 정비소와 타이어 판매업자들이 이전과 다른 방식으로 타이어를 처리해야 하기 때문이며, 결과적으로 많은 타이어가 수거되지 못한 채 쌓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업계, '광범위한 주 전역의 문제' 지적

온타리오 자동차 딜러 협회(Ontario dealers' association) 관계자는 현재 상황이 특정 지역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온타리오 전역에서 나타나는 '광범위한 주 전역의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이 문제가 심화되기 전에 해결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환경 및 지역 사회 부담 가중

수거되지 않고 쌓이는 사용 후 타이어는 단순히 공간을 차지하는 문제를 넘어 환경 오염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추가적인 비용과 노력을 투입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선더베이를 비롯한 온타리오주 여러 지역에서 이 문제가 중요한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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