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세 마틴 부어 씨, 16년간 키치너-워털루 지역 주거 지원 위해 50만 달러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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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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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키치너-워털루 지역에서 87세의 마틴 부어 씨가 저렴한 주택 마련을 위한 모금 활동에 헌신하며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그는 지난 16년간 50만 달러 이상을 모금했으며, 올해 마지막 자전거 마라톤을 통해 11만 5천 달러를 추가로 모금했습니다.
온타리오주 키치너-워털루 지역의 저렴한 주택 지원 단체인 '비욘드 하우징(Beyond Housing, 구 메노홈즈 MennoHomes)'의 설립자 마틴 부어 씨가 87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모금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비록 은퇴했지만, 부어 씨는 올해 마지막 자전거 마라톤 행사에 참여하며 변함없는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헌신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16년간 총 50만 달러 이상 모금 달성부어 씨는 지난 16년간 저렴한 주택 마련을 위한 기금 모금 활동을 통해 총 50만 달러가 넘는 금액을 모았습니다. 특히 올해 자전거 마라톤을 통해서는 11만 5천 달러 이상을 모금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의 꾸준하고 헌신적인 노력은 키치너-워털루 지역을 넘어 온타리오 전역에서 저렴한 주택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지역사회 기여의 모범마틴 부어 씨의 이 같은 모금 활동은 온타리오 지역 사회가 당면한 저렴한 주택 문제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그는 오랜 세월 동안 이웃들의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돕기 위해 헌신해 왔으며, 그의 나눔 정신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입니다. eKBS 캐나다 한인방송은 마틴 부어 씨의 따뜻한 소식을 전하며,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모든 분들의 노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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