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저 출신 테일러 홀, 첫 스탠리컵 우승… 그의 옛 홈스테이 부모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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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윈저 출신의 NHL 스타 테일러 홀 선수가 생애 첫 스탠리컵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그의 옛 홈스테이 부모가 라스베이거스 현지에서 뜨거운 응원을 보냈습니다.
• 캐롤라이나 허리케인스의 윙어 테일러 홀 선수가 일요일 밤 라스베이거스에서 스탠리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 홀 선수의 옛 윈저 홈스테이 부모가 그의 우승 순간을 현장에서 지켜보며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
• 이번 우승은 홀 선수뿐만 아니라 그를 지지해온 윈저 지역 사회에도 큰 의미를 더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챔피언십 경기에서 테일러 홀 선수가 스탠리컵을 들어 올리는 순간, 관중석에는 그의 윈저 홈스테이 부모가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홀 선수의 선수 생활 초기부터 그를 따뜻하게 보살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윈저 지역사회의 자랑홀 선수의 스탠리컵 우승 소식은 그의 고향인 윈저 지역 사회에도 큰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 그의 성공은 지역 사회의 젊은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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