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청소년 돕던 복지사, 아동 성 학대물 제작 혐의로 기소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지역에서 위험에 처한 청소년들을 돕는 기관에서 일하던 30대 여성이 아동 성 학대물 제작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 나이아가라 지역 경찰은 웰랜드에 거주하는 40세 남성과 32세 여성 두 명을 아동 성 학대물 제작 및 착취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 중 32세 여성은 세인트 캐서린스에 위치한 위험 청소년 지원 기관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경찰은 이번 사건에 대한 수사를 계속 진행 중이며, 추가 정보는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나이아가라 지역 경찰은 수요일, 웰랜드에 거주하는 40세 남성과 32세 여성 두 명을 아동 성 학대 및 착취 자료를 제작한 혐의로 체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들의 혐의는 아동 성 학대 및 착취 자료의 제작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피의자, 청소년 지원 기관 근무 경력 있어체포된 32세 여성은 세인트 캐서린스에 위치한 한 기관의 직원이었습니다. 이 기관은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체포 소식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수사 진행 중나이아가라 지역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계속해서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 사회는 이번 사건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