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주립공원 직원, 카카베카 폭포에서 다리에 갇힌 비버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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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베카 폭포 주립공원 직원들이 6월 18일 아침, 카미니스티키아 강 위에 놓인 보행자 다리 난간 사이에 갇힌 비버를 성공적으로 구조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야생동물과 서식지를 공유하는 것에 대한 중요한 교훈을 상기시켰습니다.
• 카카베카 폭포 주립공원 직원들은 6월 18일 아침, 다리에 갇혀 고통받는 비버를 구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 이 비버는 카미니스티키아 강 위를 가로지르는 공원 보행자 다리의 난간 사이에 끼어 있었습니다.
• 주립공원은 이번 사건을 통해 인간이 야생동물과 공간을 공유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카카베카 폭포 주립공원 직원들이 6월 18일 화요일 아침, 카미니스티키아 강 위에 놓인 공원의 보행자 다리 난간 사이에 갇혀 고통받던 비버를 구조했습니다.
야생동물과의 공존공원 측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이번 비버 구조 사건이 인간과 야생동물이 같은 공간을 공유하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주립공원의 역할이번 구조 활동은 야생동물 보호와 서식지 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로, 주립공원 직원들의 신속하고 용감한 행동이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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