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불륜 상대 살해 혐의 남성, 1심 재판서 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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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윈저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의 피고인이 1심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하는 증언을 했습니다.
• 아내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 후, 피고인은 상대를 '대면하기 위해' 집으로 향했다고 밝혔습니다.
• 피고인은 범행 당시 흉기가 먼저 뽑혔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행동이 정당방위였다는 취지로 증언했습니다.
• 윈저 지역 배심원단은 피고인의 증언을 듣고 사건의 진실을 가리기 위한 심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글렌 메이어는 1심 재판에서 아내가 다른 남성과 불륜 관계임을 알게 된 후, 그 남성을 '대면하기 위해' 자신의 집으로 차를 몰고 갔다고 증언했습니다.
사건 당일의 상황메이어는 치명적인 총격이 발생하기 전에 흉기가 먼저 뽑혔다고 법정에서 주장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행동이 당시 상황에서 불가피했음을 시사하는 증언을 이어갔습니다.
재판 진행 상황이 사건은 윈저 지역 배심원단 앞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피고인의 증언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증거 조사와 심리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피고인은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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