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저 MPP, 모룬 콘크리트 사업 조사 촉구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 주의회가 윈저 지역에 새로 설립된 콘크리트 사업체에 대한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특히 인근 주민들의 건강과 대기 오염에 대한 깊은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윈저 지역의 주의원인 그레츠키(Gretzky)가 온타리오 주 정부에 모룬 가문이 지원하는 새로운 콘크리트 사업체를 면밀히 조사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 이 사업체는 대기 오염 및 인근 주민들의 건강에 미칠 잠재적 영향에 대한 '깊은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 미시간에 기반을 둔 부유한 모룬 가문이 지원하는 이 콘크리트 사업은 윈저 지역 주민들의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온타리오 주의회 의원인 그레츠키 씨는 주 정부에 윈저 지역에 새롭게 문을 연 콘크리트 사업 운영에 대해 "면밀히 검토"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는 이 사업이 지역 사회에 미칠 수 있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대기 오염 및 건강 문제 제기그레츠키 의원은 새로운 콘크리트 사업이 가동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대기 오염과 이것이 인근 주민들의 건강에 미칠 영향에 대해 강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하며,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모룬 가문과 사업 연관성이 콘크리트 사업은 미시간주에 거주하는 부유한 모룬 가문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가문은 캐나다 지역에서도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콘크리트 사업 역시 그들의 영향력 하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주민들은 이러한 배경 때문에 사업의 투명성과 안전성에 대해 더욱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