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와 캐니언 투어 기차, 솔트 세인트 마리 캐널 지구에 잔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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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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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온타리오의 인기 관광상품인 아가와 캐니언 투어 기차의 기차역이 솔트 세인트 마리 캐널 지구에 현재 위치를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차 운영사인 왓코(Watco)가 임대 계약을 연장하며, 한때 고려되었던 이사 계획은 철회됐습니다.
북부 온타리오의 대표적인 관광 명물인 아가와 캐니언 투어 기차의 운영을 맡고 있는 미국 기차 운영사 왓코가 솔트 세인트 마리 캐널 지구와 임대 계약을 연장했습니다. 이로써 아가와 캐니언 투어 기차의 기차역은 다가오는 시즌에도 현재 캐널 지구에 계속 자리하게 됩니다. 이 기차역은 솔트 세인트 마리의 주요 관광 허브 중 하나로,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이 지역을 방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사 계획 철회로 관광객 편의 지속왓코는 다가오는 시즌을 앞두고 기차 운영본부를 알고마 스틸 인근의 철도 야드로 이전하는 방안을 신중하게 검토했습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캐널 지구에 잔류하는 쪽으로 결정하며, 관광객들에게 익숙하고 접근성이 좋은 현재 위치를 유지하게 됐습니다. 이 결정은 아가와 캐니언 투어 기차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편의를 지속적으로 보장하며, 솔트 세인트 마리 시내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솔트 세인트 마리 지역 경제에 긍정적 영향 기대아가와 캐니언 투어 기차역이 캐널 지구에 머무는 것은 솔트 세인트 마리의 지역 경제에도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기차역 인근 상권은 관광객 유입에 힘입어 활기를 띠고 있으며, 캐널 지구 자체도 지역 문화 및 레저 활동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북부 온타리오의 주요 관광지인 솔트 세인트 마리는 지속적인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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