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저 새 병원 부지, 착공 앞두고 원주민 성스러운 불의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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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윈저 지역에서 건설될 예정인 펜시 패밀리 병원 부지에서 역사적인 원주민 성스러운 불의식이 열렸습니다. 이는 올여름 예정된 착공식을 앞두고 땅과 그곳을 처음 돌보았던 원주민들을 기리는 의미 있는 행사였습니다.
• 윈저 지역 병원(WRH)은 펜시 패밀리 병원 신축 부지에서 원주민들이 땅과 조상을 기리는 성스러운 불의식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 의식은 윈저 지역의 미래 의료 시설 건설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원주민 문화와 토지에 대한 존중을 상징합니다.
• WRH는 이번 행사가 펜시 패밀리 병원 건립 과정에 있어 원주민 전통을 존중하고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윈저 지역 병원(WRH)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의식은 '중요한 원주민 전통'을 기념하며 땅과 그곳의 최초 관리자들을 기리는 자리였습니다. 원주민 공동체는 병원 부지에 모여 불을 피우고 기도를 올리며, 미래에 들어설 병원과 그 터에 대한 존중을 표했습니다.
신축 병원 건립, 올여름 착공 예정펜시 패밀리 병원은 윈저 지역 주민들의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사회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중요한 공공 보건 시설입니다. 병원 건설은 올여름 착공에 들어가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This ceremony marked “a significant Indigenous tradition,” honouring the land and its original stewards."
- 윈저 지역 병원 (WRH) -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미래
WRH는 이번 성스러운 불의식이 펜시 패밀리 병원 건립 과정에서 원주민 공동체와의 협력과 이해를 증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을 넘어, 지역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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