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더베이, '식스티 스쿱' 생존자들을 기리는 몰입형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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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선더베이에서 원주민 생존자의 날을 앞두고 '식스티 스쿱' 생존자들의 이야기가 몰입형 전시회를 통해 전해지고 있습니다. 'Bi-Giwen: Coming Home - Truth Telling from the Sixties Scoop'라는 제목의 이 전시는 레거시 오브 호프 재단이 아동 복지 원주민 생존자 네트워크의 참여를 받아 마련했습니다.
• 선더베이에서 열리는 'Bi-Giwen: Coming Home - Truth Telling from the Sixties Scoop' 전시회는 '식스티 스쿱' 생존자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 이 전시는 레거시 오브 호프 재단과 아동 복지 원주민 생존자 네트워크가 협력하여 제작되었습니다.
• 선더베이 시는 원주민 생존자의 날을 기념하며 이 중요한 전시를 지역 사회에 유치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온타리오주 선더베이에서 '식스티 스쿱' 생존자들의 목소리가 'Bi-Giwen: Coming Home - Truth Telling from the Sixties Scoop'라는 제목의 몰입형 전시회를 통해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이 전시는 원주민 생존자의 날을 앞두고 마련되었으며, 수십 년간 잊혀지고 가려졌던 생존자들의 고통스러운 경험과 회복의 여정을 조명합니다.
협력과 진실을 향한 발걸음이 전시회는 레거시 오브 호프 재단이 주도하고, 아동 복지 원주민 생존자 네트워크의 적극적인 참여와 조언을 바탕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식스티 스쿱'이 남긴 깊은 상처와 트라우마를 진솔하게 증언하고,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으며 치유와 화해를 향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선더베이 시의 의미 있는 결정선더베이 시는 이 역사적으로 중요한 전시를 지역 사회에 유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식스티 스쿱'의 진실을 알리고, 생존자들에게 연대와 지지를 표하며, 원주민 공동체의 회복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는 이번 전시가 모든 주민들에게 교육적인 경험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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