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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16세 미만 소셜 미디어 사용 제한 법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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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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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의 부모들 사이에서 16세 미만의 소셜 미디어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 연방 정부의 소셜 미디어 제한 법안 C-34가 윈저 지역 부모 단체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 이 법안은 16세 이상만 소셜 미디어 사용을 허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 부모 단체 '언플러그드 캐나다'의 윈저-에식스 지부 대표는 이번 법안 도입이 시기적절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새로운 소셜 미디어 규제 법안

캐나다 연방 정부가 발의한 법안 C-34는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 미디어 사용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아동의 정신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지역 부모 단체의 입장

온타리오 주 윈저 지역의 부모 단체인 '언플러그드 캐나다'의 윈저-에식스 지부 대표인 아만다 페팃은 이번 법안에 대해 '이제는 때가 되었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그녀는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소셜 미디어 노출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법안 통과를 통해 이러한 문제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제는 때가 되었다." - 아만다 페팃, 언플러그드 캐나다 윈저-에식스 지부 대표 -
온타리오 지역 사회의 반응

이번 소셜 미디어 제한 법안은 윈저를 비롯한 온타리오 지역 전반의 부모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많은 부모들은 자녀들이 소셜 미디어에 과도하게 노출되는 것을 우려해왔으며, 이번 법안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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