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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D/KRW | 2026.06.2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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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가대표 골키퍼 사브리나 댕겔로, AFC 토론토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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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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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웰랜드 출신의 캐나다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 사브리나 댕겔로가 북미 여자 축구 리그(NSL)의 AFC 토론토와 계약을 체결하며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

• 사브리나 댕겔로는 AFC 토론토와 사전 계약을 맺었으며, 7월 20일 이적 시장이 열리면 경기에 출전할 수 있게 됩니다.
• 댕겔로는 자신의 복귀가 '적절한 시기'였다고 밝히며 새로운 리그와 팀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습니다.
• 이번 계약은 온타리오 출신 유망주의 복귀로, 북미 여자 축구 리그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AFC 토론토, 사브리나 댕겔로 영입

온타리오주 웰랜드 출신의 베테랑 골키퍼이자 캐나다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인 사브리나 댕겔로가 북미 여자 축구 리그(NSL)에 새롭게 참가하는 AFC 토론토와 사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댕겔로는 7월 20일 이적 시장이 공식적으로 열리면 팀에 합류하여 경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고향으로 돌아온 댕겔로

사브리나 댕겔로는 이번 계약에 대해 '적절한 시기였다'고 언급하며, 자신의 축구 경력에 있어 중요한 단계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녀의 복귀는 캐나다 여자 축구계에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It was the right time" - Sabrina D'Angelo -
북미 여자 축구 리그의 새 바람

AFC 토론토는 댕겔로와 같은 실력 있는 선수 영입을 통해 북미 여자 축구 리그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습니다. 댕겔로의 합류는 리그 전체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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