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저, ALS 환자 돕는 '존시 런' 자선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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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윈저에서 뇌병증(ALS) 환자들을 돕기 위한 두 번째 '존시 런' 자선 행사가 토요일에 열립니다.
• 이번 행사는 2년 전 54세의 나이로 ALS로 별세한 오랜 하키 코치 밥 존스를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존시 런'은 윈저-에섹스 지역 ALS 환자들의 치료와 지원을 위한 기금 마련을 목표로 합니다.
• 지역 사회의 많은 참여와 관심 속에 밥 존스의 숭고한 뜻을 이어가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두 번째를 맞이하는 '존시 런'은 토요일에 개최됩니다. 이 행사는 2년 전 여름, 54세의 나이로 루게릭병(ALS)으로 세상을 떠난 밥 존스 코치를 기리기 위해 열립니다.
지역 사회의 관심과 참여이번 행사는 윈저-에섹스 지역의 ALS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그들의 삶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합니다.
밥 존스 코치를 기리며밥 존스는 오랜 시간 지역 사회에서 하키 코치로 활동하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습니다. 그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지역 주민들은 ALS 퇴치를 위한 노력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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