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농구 월드컵 예선전, 해밀턴 팬들의 뜨거운 응원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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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고의 농구 스타 16명이 2027년 FIBA 남자 농구 월드컵 아메리카 지역 예선전을 위해 캐나다 땅에 모였습니다. 이번 주말 해밀턴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의 수백 장의 티켓이 아직 판매되지 않은 가운데, 캐나다 농구 대표팀의 로완 바렛 단장은 팬들에게 태극기를 들고 응원해 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 캐나다 농구 대표팀은 2027년 FIBA 남자 농구 월드컵 아메리카 지역 예선에 참가하기 위해 역대급 라인업을 구성했습니다.
• 해밀턴에서 열리는 이번 예선전 경기 티켓 판매가 저조하자, 캐나다 농구 대표팀 단장은 팬들의 적극적인 경기 관람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 로완 바렛 단장은 선수들이 홈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을 통해 더욱 좋은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캐나다를 대표하는 16명의 최고 농구 스타들이 2027년 FIBA 남자 농구 월드컵 아메리카 지역 예선전에 참가하기 위해 캐나다에 집결했습니다. 이번 예선전은 온타리오주 해밀턴에서 열릴 예정이며, 캐나다 농구의 위상을 높이고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팬들의 뜨거운 열기, 경기장을 채우다수백 장의 티켓이 아직 판매되지 않은 상황에서, 캐나다 농구 대표팀의 로완 바렛 단장은 팬들에게 경기장을 가득 채워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줄 것을 간곡히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는 "우리는 이 경기장을 가득 채워야 한다"며, 팬들의 지지가 선수들에게 큰 동기 부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우리는 이 경기장을 가득 채워야 합니다."
- 로완 바렛, 캐나다 농구 대표팀 단장 -
홈 팬들의 응원, 필승의 열쇠
바렛 단장은 선수들이 홈에서 경기를 치르는 만큼, 캐나다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경기력 향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는 팬들의 열정적인 함성이 선수들에게 큰 에너지를 줄 것이며, 이는 곧 승리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캐나다 농구계는 이번 예선전에서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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