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윈저, 월드컵 영웅 유스타키오의 쾌거에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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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 윈저 출신의 축구 영웅 스티븐 유스타키오가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끈 극적인 골을 성공시키며 고향 팬들의 열광적인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 스토븐 유스타키오가 극적인 결승골로 캐나다 남자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 이번 승리는 캐나다 축구 역사상 최초의 월드컵 16강 진출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집니다.
• 유스타키오의 고향인 온타리오 주 윈저 주민들은 그의 활약을 기념하며 자부심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지난 일요일, 스티븐 유스타키오가 경기 종료 직전 성공시킨 골 덕분에 캐나다 남자 축구 대표팀은 FIFA 월드컵 16강 진출이라는 역사적인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캐나다 축구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고향 윈저의 열띤 축하유스타키오의 활약은 그의 고향인 온타리오 주 윈저에 큰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그의 맹활약을 축하하며 그의 성공을 자랑스러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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