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런던, 캐나다 데이 앞두고 폭염 경보…공연자들 대비 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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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환경청이 온타리오주 런던 지역에 캐나다 데이를 포함한 한 주 내내 장기간 폭염이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에 캐나다 데이 행사에 참여하는 공연자들은 무더위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 캐나다 환경청은 온타리오 런던에 장기간 폭염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 캐나다 데이 당일 최고 기온이 34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 캐나다 데이 행사 공연자들은 폭염에 대비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캐나다 환경청은 온타리오주 런던을 포함한 지역에 이번 주 내내 장기간의 폭염이 지속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캐나다 데이에는 최고 기온이 34도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처럼 뜨거운 날씨는 축제를 즐기려는 시민들과 행사 관계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캐나다 데이 공연팀, 무더위 속 안전 공연 위한 대비책 마련캐나다 데이 행사에서 공연을 펼칠 예술인과 스태프들은 이례적인 폭염 속에서도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하고 관객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대비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공연 중 수분 보충과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 마련 등 건강 관리에 중점을 두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폭염 속 야외 활동 시 온열 질환 예방 수칙 준수 당부eKBS는 폭염 기간 동안 야외 활동 시 충분한 수분 섭취, 햇볕 노출 최소화,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 취하기 등 온열 질환 예방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특히 어린이와 노약자 등 취약 계층의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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