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남부 폭염 지속, 윈저 노숙인들 더위에 고통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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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시작된 온타리오 남부의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면서, 윈저 지역 노숙인들이 더위를 피할 곳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온타리오 남부 전역에 걸쳐 37도까지 치솟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특히 목요일이 가장 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윈저 지역의 노숙인들은 더위를 식힐 장소를 찾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이들은 냉방 시설이 갖춰진 공공장소가 부족하고,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에 대한 접근성이 낮아 취약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온타리오 남부 지역에는 극심한 더위가 이어지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낮 기온이 37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되었습니다. 이번 폭염은 목요일에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윈저 노숙인들의 어려움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윈저 지역의 노숙인들은 더위를 견디는 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시원한 장소를 찾거나 열사병을 예방할 수 있는 기본적인 보호 조치에 대한 접근이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폭염 속 안전 확보 절실지역 사회는 폭염으로 인해 가장 취약한 계층인 노숙인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지원 방안 마련에 힘쓰고 있습니다. 냉방 시설이 있는 공공장소 개방 확대 등 실질적인 도움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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