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경제, 4월 0.5% 성장으로 회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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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제가 4월에 0.5% 성장하며 수개월간의 둔화 및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나는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 온타리오를 포함한 캐나다 경제는 4월에 0.5% 성장하며 긍정적인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 이번 성장은 주로 광업, 채석업, 석유 및 가스 추출 부문의 활발한 활동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 통계청은 4월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0.5%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통계청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경제는 4월에 0.5% 성장하며 지난 몇 달간 이어졌던 더딘 성장세와 마이너스 성장에서 반등했습니다. 이는 경제 활동이 다시 활기를 띠기 시작했음을 시사합니다.
성장 동력: 광업 및 에너지 부문이러한 경제 성장의 주요 동력은 광업, 채석업, 석유 및 가스 추출 부문의 호조였습니다. 해당 부문에서의 생산량 증가는 전체 경제 성장에 상당한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보고서 발표통계청은 화요일에 발표된 최신 보고서를 통해 4월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0.5%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캐나다 경제가 점진적으로 회복 국면에 접어들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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