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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런던 출신 '색소폰 거장', 포레스트 시티에 바치는 사랑의 노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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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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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런던에서 활동하는 색소폰 연주자 '색스 마스터'가 캐나다 정착 15주년을 기념하며 자신이 사랑하는 도시 런던에 대한 헌정곡을 발표했습니다. 이 곡은 캐나다 데이에 해리스 공원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 '색스 마스터'로 알려진 런던 지역 색소폰 연주자가 캐나다 이주 15주년을 맞아 런던에 대한 애정을 담은 신곡을 발표했습니다.
• 그는 이 신곡을 캐나다 데이 당일 해리스 공원에서 열리는 공연을 통해 런던 시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입니다.
• 이번 신곡은 런던이라는 도시가 가진 매력과 그곳에 대한 연주자의 깊은 사랑을 음악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캐나다 이주 15주년 기념, 런던에 바치는 헌정곡

온타리오 런던의 유명 색소폰 연주자인 '색스 마스터'가 캐나다로 이주한 지 15주년을 기념하여 특별한 음악을 선보입니다. 그는 자신이 거주하며 깊은 애정을 느껴온 런던 시를 위한 사랑의 노래를 작곡했으며, 이 곡은 도시의 아름다움과 그에게 주는 영감을 담고 있습니다.

캐나다 데이, 해리스 공원에서 만나는 런던의 소리

작곡된 사랑의 노래는 오는 캐나다 데이, 런던 시내의 해리스 공원에서 열리는 특별 공연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색스 마스터'는 이날 무대에서 자신의 색소폰 선율에 담은 런던에 대한 진심을 런던 시민들과 함께 나눌 것입니다. 시민들은 그의 음악을 통해 도시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음악으로 표현하는 도시의 정체성

이번 신곡은 단순한 음악을 넘어, '색스 마스터'가 런던이라는 도시에 대해 느끼는 애착과 유대감을 표현하는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그의 음악은 런던이라는 도시가 가진 문화적, 정서적 풍경을 음악적으로 그려내며,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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