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월드컵 비버 조각상 파괴… 경찰 수사 착수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주 토론토 다운타운에 월드컵 방문객 환영을 위해 설치되었던 미국 테마의 비버 조각상이 주말 사이 파괴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캐나다 주재 미국 대사도 이에 대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 미국 테마의 비버 조각상이 토론토에서 파괴되어 경찰이 조사 중입니다.
• 이 조각상은 월드컵 방문객을 환영하기 위해 설치되었으나, 주말 사이에 훼손되었습니다.
• 캐나다 주재 미국 대사는 이번 사건에 대해 불쾌감을 표현했습니다.
이번에 파괴된 비버 조각상은 미국을 테마로 하여 토론토를 찾는 월드컵 관광객들을 환영하는 의미로 다운타운에 설치되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주말 동안 이 조각상이 파괴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 적극적인 수사 개시토론토 경찰은 즉시 이번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으며, 파괴 행위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를 파악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미국 대사, 깊은 유감 표명캐나다 주재 미국 대사는 이 사건과 관련하여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을 앞두고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설치된 조형물이 파괴된 것에 대해 실망감을 나타냈습니다. 이번 사건이 양국 관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를 바라며,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