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저 지역, 비인가 문신 시술업체 위생 부실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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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 윈저 지역 보건 당국이 최근 비인가 문신 시술업체의 위생 관리 부실에 대한 주민 경고를 발표했습니다.
• 채텀-켄트 보건 unit는 월리스버그에 위치한 비인가 및 미검사 문신 시술업체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 해당 업체는 불충분한 소독 관행을 지적받고 있으며, 서비스를 받은 주민들은 보건 전문가와 상담할 것을 권고받았습니다.
• 이번 경고는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입니다.
채텀-켄트 보건 unit는 월리스버그의 592 Wallace Street East에 위치한 한 문신 시술업체가 비인가 업체이며 위생 검사를 받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업체는 부적절한 소독 절차를 따른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민들에게 즉각적인 보건 상담 권고보건 unit는 해당 시술업체에서 문신 서비스를 받은 주민들에게 즉시 의료 제공자와 연락하여 임상 평가를 받을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는 잠재적인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지역사회 건강 보호 위한 노력채텀-켄트 보건 unit는 이번 경고를 통해 지역사회 내 비인가 업체의 위험성을 알리고, 주민들이 안전한 시술 환경을 선택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관련 정보는 보건 unit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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