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에서 DR 콩고의 역사적인 월드컵 여정을 지켜보는 포지 FC 골키퍼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주 해밀턴을 연고로 하는 프로 축구팀 포지 FC(Forge FC)의 골키퍼 조나단 베르토(Jonathan Bertaud)가 그의 조국인 콩고민주공화국(DR Congo)의 역사적인 월드컵 본선 진출을 고국을 떠나 캐나다에서 응원하고 있습니다.
• 콩고계인 베르토 골키퍼는 2026년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에 기여했으나 최종 명단에는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 그는 현재 해밀턴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의 월드컵 여정을 지켜보며 감격스러운 순간들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 이번 콩고민주공화국의 월드컵 진출은 역사적인 순간으로, 캐나다에서도 많은 한인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조나단 베르토 골키퍼는 2026년 FIFA 월드컵 예선에서 콩고민주공화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본선 진출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최종 명단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비록 선수로서 월드컵 무대를 밟지는 못했지만, 그는 자신의 뿌리가 있는 콩고민주공화국의 역사적인 월드컵 여정에 깊은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보내는 뜨거운 응원현재 베르토 골키퍼는 온타리오주 해밀턴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의 경기를 텔레비전을 통해 지켜보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는 동료 선수들과 함께 팀의 승리를 간절히 바라며, 콩고민주공화국의 역사적인 순간들을 고국을 떠나 캐나다에서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이번 월드컵 진출은 콩고민주공화국 축구 역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많은 국민들에게 희망과 자긍심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온타리오 한인 사회의 관심이번 콩고민주공화국의 월드컵 본선 진출 소식은 온타리오주에 거주하는 한인 사회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베르토 골키퍼의 활약과 콩고민주공화국의 도전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스포츠를 통해 하나됨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입니다. eKBS 캐나다 한인방송은 온타리오 지역 사회의 소식을 전하며, 온타리오주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