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런던 시민, 캐나다 159주년 기념 행사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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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런던 시민들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의 159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거리로 나섰습니다. 둔다스 플레이스는 빨간색과 흰색으로 가득 찼으며, 다양한 문화 공연과 푸드트럭,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을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 런던 시민들은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캐나다 데이 기념 행사에 참여하며 애국심을 고취했습니다.
• 둔다스 플레이스는 캐나다의 상징색인 빨간색과 흰색으로 장식되었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습니다.
• 문화 공연, 푸드트럭, 지역 예술가들의 참여로 런던의 캐나다 데이 행사는 다채로운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온타리오주 런던은 수요일, 기록적인 더위 속에서도 캐나다 건국 159주년을 기념하는 활기찬 행사로 가득했습니다. 시민들은 뜨거운 태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둔다스 플레이스를 찾아 다양한 문화 공연과 먹거리를 즐겼습니다. 빨간색과 흰색의 물결은 캐나다에 대한 시민들의 자부심을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지역 예술가들의 참여행사장에는 다양한 문화 공연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또한, 지역 푸드트럭에서는 맛있는 음식을 제공했으며, 지역 예술가들은 자신들의 개성 넘치는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습니다. 런던의 캐나다 데이 행사는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지역 사회의 화합을 다지는 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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