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남서부, 강풍 동반 천둥번개로 대규모 정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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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온타리오 남서부 지역을 강타한 강력한 천둥번개와 강풍으로 인해 오늘까지 수천 가구가 전력 공급에 차질을 겪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런던을 포함한 지역 주민들은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온타리오 남서부, 어제 발생한 강한 천둥번개로 대규모 정전 사태.
• 쓰러진 전선과 나무로 인해 수천 가구 전력 공급 중단.
• 전력회사 복구 작업 진행 중, 주민들의 안전 각별히 유의해야.
어제 온타리오 남서부 지역에는 강풍을 동반한 강력한 천둥번개 경보가 발령되었고, 이후 실제로 런던을 비롯한 지역 곳곳에 거센 폭풍우가 몰아쳤습니다. 이 폭풍은 전선이 끊어지고 나뭇가지와 나무가 쓰러지는 등의 심각한 피해를 유발하며 지역 인프라에 큰 타격을 주었습니다.
정전 피해 확산 및 주민 불편이번 천둥번개로 인해 온타리오 남서부 전역에서는 수천 명의 주민들이 오늘까지 전력 없이 지내야 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전기가 끊기면서 주민들은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신호등 작동 중단 등 2차 피해도 발생하여 교통 혼란이 가중되기도 했습니다.
전력 복구 노력 및 안전 당부현재 지역 전력 회사들은 피해 지역에 인력을 투입하여 끊어진 전선을 복구하고 쓰러진 나무들을 제거하는 등 밤샘 작업과 함께 신속한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력 회사 측은 복구 작업에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며 주민들에게 이해를 구하는 한편, 끊어진 전선 주변에는 절대 접근하지 말고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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