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윈저 지역, 백일해 집단 발병 경고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 윈저-에섹스 카운티 보건국(WECHU)이 킹스빌 지역에서 백일해(whooping cough) 집단 발병 사례가 확인되었다고 발표하며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윈저-에섹스 카운티 보건국은 킹스빌 지역에서 5건의 백일해 확진 사례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발병은 지역 사회 내 집단 감염 가능성을 시사하며, 보건 당국은 주민들에게 증상 발현 여부를 주의 깊게 관찰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 WECHU는 백일해 예방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추가 정보와 지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윈저-에섹스 카운티 보건국(WECHU)은 오늘 오후 킹스빌 지역에서 백일해, 더 흔히 알려진 이름으로 후핑 카프(whooping cough)로 불리는 질병의 집단 발병 사례 5건을 확인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지역 사회 내에서 감염이 확산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에게 주의 당부WECHU는 킹스빌 지역 주민들과 최근 이 지역을 방문한 사람들에게 백일해 증상이 나타나는지 주의 깊게 관찰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백일해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질환으로, 심각한 기침 발작과 함께 특징적인 '울음' 소리가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예방 및 대처 방안보건 당국은 백일해 확산을 막기 위한 추가적인 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감염 위험을 줄이고 증상이 의심될 경우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예방 접종은 백일해를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