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데이 폭풍에 과부하된 과엘프 호수에서 10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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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요일, 캐나다 데이 연휴를 맞아 많은 주민들이 찾았던 과엘프 호수에서 갑작스러운 폭풍으로 인해 10명이 구조되는 긴박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 온타리오주 과엘프 호수에서 갑작스러운 폭풍으로 인해 10명의 사람들이 위험에 처해 구조되었습니다.
• 구조팀은 카약을 붙잡고 있던 한 명, 탁 트인 물에 고립된 다른 한 명, 그리고 호수 주변 육지에 고립된 8명을 발견했습니다.
• 이번 사고는 여름철 야외 활동 시 날씨 변화에 대한 주의가 필요함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줍니다.
캐나다 데이 연휴를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았던 온타리오주 과엘프 호수에서 예기치 못한 폭풍이 불어 닥쳐 10명의 사람들이 구조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수요일 오후, 갑자기 강한 바람과 함께 폭우가 쏟아지면서 호수에 있던 사람들이 위험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구조 현장의 긴박했던 순간들과엘프 시 당국에 따르면, 구조팀은 물 위에 떠 있는 카약을 필사적으로 붙잡고 있던 한 사람과, 탁 트인 물속에서 길을 잃고 표류하던 다른 한 명을 발견했습니다. 이어서 호수 주변 육지에 고립되어 도움을 기다리던 8명을 추가로 구조했습니다. 구조된 사람들은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안전 주의 당부이번 사고는 여름철 야외 활동을 즐기는 시민들에게 날씨 변화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주의가 필요함을 강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호수나 강가에서 수상 활동을 할 경우, 기상 예보를 미리 확인하고 예상치 못한 기상 변화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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