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키치너 빅토리아 공원, 보트 타기 금지 조치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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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키치너 시가 빅토리아 공원 호수에서의 카누와 카약 이용을 다시 허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서 6월 초, 해당 호수가 폭풍우 관리 시설로 간주된다는 이유로 모든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금지하는 표지판이 설치된 바 있습니다.
• 키치너 시는 빅토리아 공원 내 호수에서 카누와 카약 이용을 다시 허용합니다.
• 이는 호수가 폭풍우 관리 시설이라는 이유로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금지되었던 짧은 기간 이후 나온 결정입니다.
• 이러한 조치 변경으로 시민들은 공원에서 수상 활동을 다시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키치너 시는 6월 초, 빅토리아 공원 내 호수가 폭풍우 관리 시설로 지정됨에 따라 모든 수상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금지하는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원을 찾은 주민들의 이용에 제한이 있었습니다.
이용 재개 결정하지만 주민들의 불편과 공원 이용 활성화를 고려하여, 시는 카누와 카약에 한해 제한적으로 호수 이용을 다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폭풍우 관리 기능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시민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결정으로 풀이됩니다.
앞으로의 전망이번 결정으로 키치너 빅토리아 공원은 다시금 시민들에게 다양한 수상 레크리에이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는 앞으로도 공원 이용과 관련된 정책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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