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농장서 '도축장' 허위 의혹…무슬림 가족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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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클라링턴에 거주하는 한 무슬림 가족이 자신들의 농장에서 불법 도축장이 운영되고 있다는 허위 의혹으로 인해 온라인상의 소문이 실제 괴롭힘, 협박, 시위 계획으로 이어지면서 '악몽'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클라링턴의 한 무슬림 가족은 자신들의 농장에 불법 도축장이 있다는 근거 없는 소문이 퍼지면서 온라인상의 괴롭힘을 넘어 실제적인 위협과 시위 계획에 직면했다고 호소했습니다.
• 처음에는 온라인에서 시작된 허위 주장이 지역 사회로 확산되면서 가족의 안전과 평화로운 일상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 이 가족은 이러한 허위 의혹으로 인해 정신적인 고통뿐만 아니라 물리적인 위협까지 느끼며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클라링턴에 거주하는 무슬림 가족은 자신들의 농장에서 불법 도축장이 운영되고 있다는 허위 소문이 퍼지면서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족에 따르면, 처음에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시작된 의혹이 점차 현실 세계로 번져나가 가족 구성원들에 대한 직접적인 괴롭힘과 협박으로 이어졌습니다. 심지어 해당 장소 앞에서 시위가 계획되기도 하는 등 가족의 평화로운 일상은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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