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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지역, 주말까지 폭염 특보 지속…뇌우 및 우박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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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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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지역에 내려졌던 폭염 특보가 토요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이번 주말, 강한 뇌우와 함께 핑퐁공 크기의 우박이 떨어질 위험도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 캐나다 환경부는 온타리오 지역의 최고 기온이 31도에서 33도 사이를 유지하며 토요일까지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 금요일 오후와 저녁에는 심각한 뇌우와 함께 강풍, 그리고 핑퐁공 크기의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주민들은 더위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고, 뇌우 발생 시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폭염 지속, 최고 기온 33도 예상

온타리오 주는 이번 주말까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캐나다 환경부는 토요일까지 최고 기온이 31도에서 33도 사이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하며, 주민들에게 더위로 인한 건강 문제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강풍 동반 뇌우 및 우박 위험

특히 금요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위험한 기상 현상이 예상됩니다. 강력한 뇌우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강한 돌풍과 함께 핑퐁공 크기의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시민들은 이러한 기상 조건에 대비하여 외출 시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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