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런던, FIFA 월드컵 기념 대중교통 무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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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FIFA 월드컵 16강 진출을 기념하며 온타리오주 런던 시가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 런던 시는 토요일 모로코와의 16강전을 앞두고 빅토리아 파크에 수천 명의 팬을 초청해 응원전을 펼칠 계획입니다.
•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팬은 런던 시내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시민들의 열띤 응원을 독려하고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조치는 지역 사회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온타리오주 런던 시는 다가오는 토요일, 캐나다가 모로코와 FIFA 월드컵 16강전을 치르는 날, 빅토리아 파크를 수천 명의 팬들로 가득 채워 캐나다 대표팀을 응원할 예정입니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가 함께 월드컵 열기를 즐기고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월드컵 팬들을 위한 특별 혜택특히 런던 시는 월드컵 기념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팬들에게 토요일 하루 동안 대중교통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는 팬들이 행사장까지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는 이번 조치가 더 많은 시민들이 행사에 참여하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 사회의 월드컵 열기 고조런던 시의 이러한 노력은 캐나다 축구 팬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지역 사회의 단결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빅토리아 파크에서 열릴 응원전과 무료 대중교통 혜택은 런던 시를 월드컵 축제의 중심지로 만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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