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학대 부부, 종신형 선고받아…숨진 아이 형 "정의가 실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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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아동 학대 사건의 가해자인 베키 햄버와 브랜디 쿠니가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사건으로 숨진 아이의 형은 정의가 실현되었다는 심경을 밝혔습니다.
• 지난 금요일 밀턴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베키 햄버와 브랜디 쿠니는 자신들이 돌보던 어린 형제들에게 가한 학대로 인해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이 사건은 학대로 사망한 어린 소년과 그의 형제들이 겪었던 고통, 그리고 그들 가족과 지역 사회에 미친 충격적인 영향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 피해 아동의 형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가해자들이 마땅한 벌을 받았다며, 이제 동생의 억울함을 풀어줄 수 있게 되었다는 심경을 전했습니다.
온타리오에서 발생한 이 끔찍한 사건은 지난 10개월간 법정에서 다뤄졌습니다. 베키 햄버와 브랜디 쿠니 커플은 자신들이 보호하던 어린 형제들에게 심각한 학대를 가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이 중 한 아이는 학대로 인해 목숨을 잃었으며, 남겨진 형제 역시 깊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가해자들에 대한 종신형 선고밀턴 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는 햄버와 쿠니에게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는 이들이 저지른 범죄의 심각성을 고려한 결과로, 법원은 피해 아동과 그 가족들에게 정의를 구현하고자 했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받을 만한 것을 받았습니다. 제 동생을 위해 정의가 실현되었습니다."
- 숨진 아이의 형 -
남겨진 가족과 지역 사회의 아픔
이번 사건은 피해 아동의 가족뿐만 아니라, 그들을 아끼던 지역 사회에도 큰 슬픔과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숨진 아이의 형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가해자들이 마땅한 벌을 받았다며, 이제 동생의 억울함을 풀어줄 수 있게 되었다는 심경을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자신과 남은 형제를 돌봐준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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