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온타리오 교수들의 '구식' 수업 방식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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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지역 대학 교수들이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인공지능(AI)의 무분별한 사용을 막기 위해 손글씨 메모, 구술 발표, 타자기 과제 등 과거의 교육 방식을 되살리고 있습니다.
• 최근 온타리오 지역 대학가에서는 일부 교수들이 학생들의 몰입도 향상과 AI 의존도 감소를 목표로 옛날식 교육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해당 교수들은 손글씨 노트 필기, 토론을 통한 문제 해결, 타자기 이용 과제, 구술 발표 후 심층 질의응답 등을 통해 학생들의 사고력과 참여를 증진시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구식' 교수법은 단순한 암기나 AI의 도움에 의존하는 대신,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온타리오의 여러 대학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달로 인해 학생들의 학습 방식에 변화가 불가피해지자, 일부 교수들이 과거의 전통적인 교육 방식을 다시 도입하고 있습니다. 런던 지역의 한 대학에서는 학생들이 손으로 직접 노트를 작성하도록 지도하며,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토론 시간을 늘리는 등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AI 시대, '진짜' 학습을 찾아서교수들은 학생들이 AI 도구를 활용해 과제를 쉽게 끝내는 대신, 스스로 생각하고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도록 돕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타자기를 이용해 과제를 완성하게 하거나, 구술 발표 후에는 학생들의 답변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는 등, 학생들이 발표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지, 그리고 추가적인 탐구를 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방식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사고력 함양과 자기 주도 학습 강조이러한 교육 방식의 변화는 단순히 기술적인 도구의 사용을 제한하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 능력을 기르고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교수들은 학생들이 AI의 편리함에만 기대지 않고, 스스로 지식을 탐구하고 습득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온타리오 교육계 전반에 걸쳐 학생들의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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