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솨체완 주민, 시장의 노숙 관련 발언에 사과 요구 시위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 나이아가라 폭포시에 거주 중인 캐솨체완 퍼스트 네이션 주민들이 시장의 노숙 관련 발언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 캐솨체완 퍼스트 네이션 주민들은 지난 6개월간 나이아가라 폭포시에 거주하며 지역 시장과 전 최고 행정 책임자의 노숙 관련 발언에 대한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 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된 시위에서 주민들은 시위 행진을 통해 자신들의 요구 사항을 알렸습니다.
• 시는 과거 최고 행정 책임자와 시장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인해 주민들의 거센 항의에 직면했습니다.
캐솨체완 퍼스트 네이션에서 나이아가라 폭포시로 이주해 온 주민들이 지난 6개월간 이 지역에서 생활해 왔습니다. 최근 지역 시장과 전 최고 행정 책임자가 이들의 노숙 상황과 관련하여 부적절한 발언을 하면서 주민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이에 주민들은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며 거리로 나섰습니다.
시위 진행주민들은 금요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이아가라 폭포시 다운타운을 가로지르는 행진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고, 시의 책임 있는 태도를 촉구하기 위해 시위를 강행했습니다.
향후 전망이번 시위는 나이아가라 폭포시 당국이 주민들의 요구에 어떻게 대응할지 주목하게 합니다. 시장과 시의회의 공식적인 사과와 함께, 이주민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