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나즈 하지타미리 전 남자친구, 플리딜 수락 후 징역 4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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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여성 엘나즈 하지타미리 씨 실종 사건과 관련하여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던 퀘벡 남성이 더 낮은 혐의에 대해 플리딜(plea deal)을 수락하고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 엘나즈 하지타미리 씨의 전 남자친구인 퀘벡 남성이 1급 살인 혐의를 벗고 더 낮은 혐의로 플리딜을 수락했습니다.
• 플리딜 수락에 따라 이 남성은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하지타미리 씨는 지난해 1월 온타리오의 자택에서 납치된 후 행방불명 상태입니다.
엘나즈 하지타미리 씨는 지난해 1월 12일 온타리오주 휘트비 자택에서 두 명의 용의자에게 납치되었습니다. 이 사건 이후 그녀의 행방은 묘연한 상태입니다.
용의자의 기소 및 플리딜초기에는 1급 살인 혐의까지 거론되었던 퀘벡 거주 용의자는 이후 다른 혐의에 대해 플리딜을 수락했습니다. 법원은 이 남성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수사 진행 상황경찰은 현재까지도 하지타미리 씨를 찾기 위한 수사를 계속하고 있으며, 이 사건과 관련된 추가 정보가 나오면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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