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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토시, 캐나다 수영 선발전서 여자 200m 접영 세계 신기록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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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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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출신의 수영 스타 서머 맥킨토시 선수가 캐나다 수영 선발전에서 여자 200m 접영 세계 신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 맥킨토시 선수는 일요일 밤 몬트리올에서 열린 캐나다 수영 선발전 여자 200m 접영 결승에서 2분 01.65초의 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
• 이로써 맥킨토시 선수는 2021년 2분 02.90초를 기록했던 멕시코 선수 케이트 더글라스의 기존 기록을 경신하며 세계 신기록 보유자가 되었습니다.
• 온타리오를 대표하는 맥킨토시 선수의 이번 세계 신기록 수립은 캐나다 수영계에 큰 자랑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세계 신기록 탄생

일요일 밤 몬트리올에서 펼쳐진 캐나다 수영 선발전 여자 200m 접영 결승에서 서머 맥킨토시 선수가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맥킨토시 선수는 2분 01.65초라는 놀라운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으며 기존의 세계 기록을 1초 이상 단축했습니다.

기존 기록 경신

이번 맥킨토시 선수의 기록은 2021년 케이트 더글라스가 세웠던 2분 02.90초의 기록을 무려 1.25초 앞당긴 것입니다. 이는 200m 접영 역사상 가장 빠른 기록으로, 맥킨토시 선수가 이 종목에서 독보적인 존재임을 증명했습니다.

온타리오 수영의 희망

온타리오주에서 태어나 성장한 맥킨토시 선수는 이미 여러 차례 국제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캐나다 수영의 간판스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 200m 접영 세계 신기록 수립은 앞으로 그녀가 써 내려갈 또 다른 위대한 역사를 기대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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