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두 주전 쿼터백 부상, 위니펙 폭격기가 타이거캣츠 꺾고 1점차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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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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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펙 폭격기가 해밀턴 타이거캣츠와의 경기에서 14대 13으로 신승을 거두었습니다. 양 팀 모두 경기 도중 주전 쿼터백이 부상으로 이탈하는 악재를 겪었습니다.
• 경기 종료 21초를 남기고 세르지오 카스티요의 23야드 필드골이 위니펙 폭격기에 극적인 승리를 안겼습니다.
• 이날 경기에서 해밀턴 타이거캣츠와 위니펙 폭격기 양 팀의 주전 쿼터백이 모두 부상으로 경기를 중단했습니다.
• 결과적으로 위니펙은 14점을 득점했으며, 해밀턴은 13점에 머물러 1점 차의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캐나다 풋볼 리그(CFL) 경기에서 위니펙 폭격기와 해밀턴 타이거캣츠의 경기는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했습니다. 특히 양 팀의 주전 쿼터백이 부상을 입으면서 경기의 흐름이 더욱 예측 불가능하게 흘러갔습니다.
위니펙, 종료 직전 결승 필드골로 승부 갈라승부가 갈린 것은 경기 종료 직전이었습니다. 위니펙의 키커 세르지오 카스티요가 23야드 지점에서 성공시킨 필드골이 결정적인 득점이 되며 팀에 1점 차 승리를 선물했습니다. 이는 부상으로 인한 전력 누수 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은 결과였습니다.
아쉬움 남긴 해밀턴, 다음 경기에 총력홈팀 해밀턴 타이거캣츠는 13득점에 그치며 아쉽게 패배했습니다. 주전 쿼터백의 이탈은 팀 전력에 큰 타격을 주었으며, 다가오는 경기에서 전력 재정비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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