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마스터대 학생들, 20달러 저가형 보청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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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해밀턴의 맥마스터대학교 학생들이 획기적인 저가형 보청기 개발에 성공하며 청각 보조 기기 접근성 향상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맥마스터대학교 학생 3명이 20달러 수준의 저렴한 보청기 시제품을 개발했습니다.
• 이 보청기는 현재 수백 달러에 달하는 기존 보청기 가격 부담을 크게 낮출 것으로 예상됩니다.
• 개발팀은 이 기술이 청각 장애를 가진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맥마스터대학교에 재학 중인 세 명의 학생은 한 쌍에 20달러라는 놀라운 가격의 보청기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혁신적인 기술은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수백 달러짜리 보청기의 높은 가격 장벽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학생들은 이 보청기가 청각 건강 관리의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청각 보조 기기 접근성 확대 기대이번에 개발된 보청기는 저렴한 비용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청력 손실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경제적 부담 때문에 보청기 구매를 망설였던 이들에게 희망적인 소식이 될 전망입니다. 학생들은 이 기술을 통해 청각 장애를 가진 전 세계 사람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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