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형제, 캐나다 농구 월드컵 예선 승리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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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출신 넴하드 형제가 캐나다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을 FIBA 월드컵 예선에서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 오로라 출신 앤드류 넴하드와 라이언 넴하드 형제가 해밀턴에서 열린 FIBA 아메리카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캐나다를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 캐나다는 자메이카를 상대로 116대 78의 압도적인 점수 차로 승리했습니다.
• 온타리오 지역 출신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인 경기였습니다.
온타리오주 오로라 출신인 앤드류 넴하드와 라이언 넴하드 형제가 월요일 밤 해밀턴에서 열린 FIBA 아메리카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캐나다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압도적인 승리이날 경기에서 캐나다 대표팀은 자메이카를 상대로 116대 78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월드컵 본선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온타리오 스포츠의 저력이번 경기는 온타리오 지역 출신 선수들이 캐나다를 대표하여 국제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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