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포드 정부, 나이아가라 폭포 관람차 계획 '사안 종료'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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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 포드 정부가 나이아가라 폭포에 두 번째 거대 관람차 설치를 추진했던 계획이 주민들의 거센 반대와 민간 부문의 새로운 제안으로 인해 사실상 무산되었습니다.
• 나이아가라 폭포 시의회는 주민들의 압도적인 반대와 민간 부문의 새로운 제안이 접수됨에 따라, 포드 정부가 추진했던 관람차 설치 계획을 '종료된 사안'으로 간주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전 정부 제안은 클리프턴 힐에 두 번째 거대 관람차를 설치하는 것이었으나, 지역 사회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혔습니다.
• 현재 나이아가라 폭포에는 클리프턴 힐 스카이휠이 운영 중이며, 새로운 민간 부문의 제안도 이와 유사한 형태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시의회는 지난 몇 달간 논란이 되어 왔던 온타리오 주 포드 정부의 두 번째 대관람차 설치 계획에 대해 '더 이상 진행되지 않을 사안'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압도적인 반대 의견과 함께, 기존에 운영 중이던 스카이휠이 위치한 클리프턴 힐 인근에 새로운 민간 부문의 관람차 설치 제안이 접수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기존 스카이휠 운영 중, 새로운 제안 주목현재 나이아가라 폭포에는 클리프턴 힐에 이미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스카이휠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가 또 다른 대관람차 설치를 추진하는 것에 대해 지역 사회는 경제적 가치보다는 교통 혼잡, 경관 훼손 등을 우려하며 강하게 반대해 왔습니다. 또한, 새로운 민간 기업이 제안한 사업 내용은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으나, 기존 스카이휠과의 차별성 및 지역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해 주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향후 지역 개발 방향 주목나이아가라 폭포 시의회는 이번 결정을 통해 지역 사회의 의견을 존중하고, 과도한 개발보다는 지속 가능한 관광 및 지역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향후 민간 부문의 새로운 제안에 대한 구체적인 검토와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 지역의 미래 개발 방향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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