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경찰 수사관, 사망 사건에서 '엎드린 자세' 제압 방식의 위험성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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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런던 경찰의 총격으로 사망한 사니아 출신 테니스 선수 저스틴 부라사 씨에 대한 검시관의 심리에서, 당시 무력 사용 절차에 대한 전문가들의 증언이 이어졌습니다.
• 온타리오 경찰 대학과 런던 경찰서의 훈련 교관들은 검시관 심리에서 저스틴 부라사 씨 사망 사건 당시의 무력 사용 절차를 설명했습니다.
• 교관들은 특히 '엎드린 자세'에서의 제압 방식이 경찰관에게 가장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고 증언했습니다.
• 이번 심리는 2021년 런던 경찰의 총격으로 사망한 저스틴 부라사 씨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니아 출신 테니스 선수 저스틴 부라사 씨의 사망 사건을 조사 중인 검시관 심리에서, 온타리오 경찰 대학과 런던 경찰서의 훈련 교관들이 당시의 무력 사용 절차에 대해 증언했습니다. 부라사 씨는 2021년 런던 경찰과의 대치 상황에서 총격을 받고 사망했습니다.
위험천만한 '엎드린 자세' 제압심리에서 훈련 교관들은 특정 제압 방식의 위험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뤘습니다. 특히, 피의자를 얼굴이 땅에 닿도록 엎드린 자세로 제압하는 방식이 경찰관 자신에게도 매우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자세는 피의자의 저항을 더욱 거세게 만들거나, 경찰관이 통제력을 잃을 위험을 높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진실 규명을 위한 노력이번 검시관 심리는 저스틴 부라사 씨의 사망 경위에 대한 투명한 조사를 통해 진실을 규명하고, 향후 유사한 사건의 재발을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시민들은 심리 과정을 통해 당시 사건의 전말을 지켜보며 경각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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