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빠, 보육원 근처서 총격 사망… 가족, '끊이지 않는 트라우마'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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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윈저에서 24세의 젊은 아빠가 보육원 건너편에서 대낮에 총에 맞아 사망한 지 3년이 지났지만, 가족들은 여전히 '끊이지 않는 트라우마' 속에 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24세의 젊은 아빠가 보육원 바로 앞에서 총격을 당해 사망한 사건의 충격이 가족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 사건 발생 3년이 지났지만, 피해자의 어머니는 '계속되는 고통'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 선고를 앞두고, 피해자 가족은 사건이 남긴 정신적 고통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절망감을 표현했습니다.
온타리오 윈저에서 발생한 24세 젊은 아빠의 총격 사망 사건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사건은 한 보육원 바로 맞은편 거리에서 대낮에 벌어졌으며, 피해자는 무려 15번의 총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족에게 남겨진 깊은 상흔사건 발생 3년이 넘었지만, 피해자의 어머니는 '매 순간 고통이 계속된다'고 말하며 사건이 남긴 깊은 트라우마를 호소했습니다. 이러한 비극은 피해자의 어린 자녀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가족 전체가 슬픔과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고통"
- 피해자 어머니 -
선고를 앞둔 씁쓸함
가해자에 대한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피해자 가족은 사건이 가져온 비극과 트라우마가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씁쓸한 심정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사건은 온타리오 지역 사회에 또 다른 아픔을 남기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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