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권 단체, 마린랜드 고래 미국 이송 시 번식 금지 조건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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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나이아가라 폭포에 위치한 마린랜드의 벨루가 고래 30마리 중 대부분이 미국 수족관으로 이송되는 것을 허가하는 캐나다 정부의 허가에 번식 금지 조건을 포함해야 한다고 한 동물법 옹호 단체가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 동물법 옹호 단체는 마린랜드 벨루가 고래의 미국 이송 허가 시 번식 금지 조건을 포함할 것을 캐나다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 이 단체는 고래 번식을 중단함으로써 마린랜드의 동물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현재 마린랜드에는 30마리의 벨루가 고래가 있으며, 이 중 상당수가 미국으로 옮겨질 예정입니다.
캐나다의 한 동물법 옹호 단체가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폭포에 있는 마린랜드의 벨루가 고래를 미국 수족관으로 이송하는 것을 허가하는 캐나다 정부의 결정에 대해 특정 조건을 달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특히 고래의 번식을 엄격히 금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동물 복지 개선 촉구이 단체는 고래 번식 금지가 마린랜드에서 제기되는 동물 복지 문제에 대한 해결책의 일부가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으로 이송되는 고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번식을 막아 개체 수를 무분별하게 늘리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마린랜드 고래의 미국 이송 허가는 번식 금지와 같은 명확한 조건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는 동물 복지를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보장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 동물법 옹호 단체 관계자 -
마린랜드 고래 현황
현재 마린랜드에는 30마리의 벨루가 고래가 서식하고 있으며, 이들 중 상당수가 향후 미국 내 수족관으로 옮겨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캐나다 정부의 결정과 그에 따르는 조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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