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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 지역 식당 주인 사망 사건, 영국 남성, 과실치사 혐의로 오늘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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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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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년 전 오웬 사운드 지역의 식당 주인 샤리프 라흐만 씨를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 영국 남성이 과실치사 혐의를 인정했으며, 오늘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 사건은 약 3년 전 오웬 사운드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사망한 샤리프 라흐만 씨는 식당을 운영했습니다.
• 가해자로 지목된 로버트 에반스 주니어는 라흐만 씨를 폭행했으며, 약 일주일 후 라흐만 씨는 사망했습니다.
• 사건 관련 영국 국적의 아버지와 삼촌도 사건 후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사건 경위

로버트 에반스 주니어는 약 3년 전, 오웬 사운드에 위치한 '더 커리 하우스' 식당 밖에서 샤리프 라흐만 씨를 폭행했습니다. 라흐만 씨는 이 폭행 사건 발생 약 일주일 후 사망했습니다. 에반스 주니어는 이 사건에 대해 과실치사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가족들의 연루

피고인의 아버지와 삼촌 역시 영국 국적으로, 이들 역시 사건 이후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사건 은폐 또는 관련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선고 예정

영국 남성 로버트 에반스 주니어는 과실치사 혐의에 대한 유죄를 인정했으며, 오늘 오웬 사운드 법원에서 선고를 받을 예정입니다. 이 사건은 온타리오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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