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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희생, 15년 후 '축복'으로 되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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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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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런던 지역에 거주하는 제니퍼 맥과이어 씨는 과거 웨이트리스라는 직업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었지만, 15년이 지난 지금 오히려 가족의 유대를 강화하는 '축복'이었다고 회고했습니다.

• 과거 웨이트리스 직업을 자신의 선택에 대한 후회로 여겼던 제니퍼 맥과이어 씨.
• 15년의 시간이 흐른 뒤, 해당 직업이 오히려 가족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맥과이어 씨는 웨이트리스로서의 경험이 자녀 양육에 중요한 가르침을 주었으며, 가족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과거의 부정적 인식

제니퍼 맥과이어 씨는 과거 런던 지역의 한 식당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며 자신의 직업을 자신의 잘못된 선택을 상징하는 것으로 여겼습니다. 그녀는 당시 자신의 삶에 대한 불만과 함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깨달은 가치

하지만 15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 맥과이어 씨는 웨이트리스로서 일했던 경험을 전혀 다르게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당시의 힘든 노동과 고객 응대를 통해 얻은 경험이 자녀들을 양육하는 데 있어 귀중한 교훈을 주었다고 말합니다. 이를 통해 가족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가족애를 키운 원동력

맥과이어 씨는 웨이트리스로서의 삶을 통해 얻은 긍정적인 가르침이 가족을 더욱 강하고 행복하게 만들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녀는 과거의 어려움이 결국 자신과 자녀들을 더욱 성숙하게 만들었으며, 이러한 경험을 '축복'으로 여기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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